현대자동차그룹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, Pleos Connect를 체험해보기 위해, 최초 탑재 차량인 더 뉴 그랜저 GN7을 시승해봤습니다.생애 첫 시승차가 그랜저라니...!시승 예약 및 차량 인도시승 예약은 마이현대 앱에서 진행하였습니다.Semi-Untact 시승으로, 차량 인도 및 주행코스 추천 이후에는 카마스터 없이 단독으로 시승 차량을 주행하게 됩니다.시승 차량은 2.5 가솔린 캘리그래피 트림, 블랙잉크와 스마트 비전 루프 등이 모두 포함된 풀옵션 차량입니다. 운행하면서 차량의 각종 기능들도 살펴봅니다.계기판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 9.9인치 슬림 디스플레이가 자리잡고 있으며 계기판의 역할도 일부 수행하고 있습니다.방향지시등이나 등화류 같은 주요 표시등이 메인과 슬림 디스플레이 모두 표시됩니다..
스타리아 (11인승, 23MY)카니발 예약에 실패해서 대신 선택한 차량입니다. 생애 첫 렌트가 스타리아라니.11인승 차량은 승합차로 분류되어 26세부터 대여가 가능하나, 지역 특성 상 저연령 대여자가 많다보니 21~25세 대여용 차량을 자체 사업자 명의로 따로 마련한 듯합니다.완전자차는 불가능하고 일반자차로 탔습니다.옵션은 나쁘지 않습니다. 중간 트림 정도인 듯하네요.군납 깡통 스타리아보다 살짝 더 나은 정도?...HDA도 되는 것 같은데 고속도로를 안 타서 못 써봤습니다.순정 내비게이션은 USB 단자가 부서져 있어 CarPlay 불가, 결국 폰 보고 다녔습니다.설상가상으로 시거잭도 먹통이라 새로 산 거치대도 제대로 못 써봤네요...블루링크가 가입되어 있길래 연동해봤습니다.날도 더운데 유용하게 잘 사용했..